모니터링 개요
서비스가 보내는 트레이스·로그·메트릭을 CollabOps 안에서 보는 방법
서비스가 보내는 트레이스·로그·메트릭을 CollabOps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모아 봅니다. 수집한 신호는 서비스·트레이스·로그·메트릭 화면에서 바로 탐색할 수 있고, 자주 보는 것은 대시보드에 패널로 고정합니다.
화면 구성
| 화면 | 무엇을 보나 |
|---|---|
| 서비스 | 워크스페이스가 수집하고 있는 서비스 목록. 서비스마다 요청량·에러율·지연과 배포 이력을 봅니다. |
| 트레이스 | 요청 하나가 서비스를 거쳐 간 경로. 검색해서 고르면 상세에서 span 을 시간 순으로 펼쳐 봅니다. |
| 로그 | 수집된 로그 검색. 시간 범위와 조건으로 좁힙니다. |
| 메트릭 | 수집된 메트릭 이름과 라벨 탐색. |
| 대시보드 | 위의 조회를 패널로 모아 고정한 화면. 이 문서 묶음이 다루는 곳입니다. |
| 설정 | 수집 토큰 발급과 폐기. |
세 가지 신호
대시보드 정의에서 signal 로 고르는 값이 이 셋입니다. 무엇을 묻느냐에 따라 답하는 신호가 다릅니다.
| signal | 담는 것 | 잘 답하는 질문 |
|---|---|---|
traces | 요청 한 건이 서비스를 거쳐 간 구간(span) | 느린 요청은 어디서 느려졌나, 에러는 어느 구간에서 났나 |
logs | 애플리케이션이 남긴 로그 한 줄 |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, 에러 메시지 전문은 무엇인가 |
metrics | 주기적으로 보고되는 수치와 라벨 | 지금 처리량·사용률이 얼마인가, 추세가 어떤가 |
트레이스는 전량 수집이고 에러 판정을 서버가 한 곳에서 합니다. 「느린 요청」·「실패한 요청」처럼 요청 단위 질문은 로그보다 트레이스가 정확합니다.
대시보드를 쓰는 자리
탐색 화면은 질문이 생길 때마다 조건을 새로 짭니다. 대시보드는 그 반대로, 늘 같은 질문을 같은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 — 서비스의 RED(요청량·에러·지연), 배포 전후 비교, 파드 자원 사용량처럼 매번 같은 화면을 보는 경우입니다.
대시보드 하나는 JSON 문서(Definition) 하나로 표현됩니다. 화면 편집기로 만들든, JSON 을 가져오든, 저장소에 커밋하든 결국 같은 문서가 저장됩니다.
다음 문서
| 문서 | 다루는 것 |
|---|---|
| 대시보드 | 만드는 네 가지 경로, 패널·섹션·변수·기본 제공 템플릿 |
| Definition JSON 레퍼런스 | 정의 문서의 모든 필드와 검증 규칙 |
| JSON 으로 대시보드 만들기 | 정의를 직접 써서 가져오기, 내보내기, 저장소 연동 |